2009년 12월 03일
무도 미안허디 미안하다쏭
오늘 테니 블로그갔다 다시 봤다.
다시봐도 완전 소중한 무도의 미안허디 미안하다쏭.
그냥 이젠 무도도 그렇고 멤버들 하나하나가 자식같고(특히 쩌리짱은 볼때마다 안타까운..)
그러니까 정말 나는 이해할 수 있고 그랬는데..
와, 정말 이런 노랠 만들어 해명해줄 줄이야.
너무 배려심 깊고 귀엽다.
매번..내가 무도를 좋아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우리 무도 멤버들을 사랑+ㅂ+한다.
목소리가 클 수밖에 없는 TV 매체의 대형 프로그램..대부분 시청자의 목소리를 무시해왔지만..
무도는 항상 '소통의 노력'을 한다. 적극적으로 먼저 손을 내미는 편이 좋은 관계를 만드는 데 좋고..
자신이 훨씬더 행복하다는 사실을 아는 무도를 만드는 똑똑한 사람들.
무도 멤버들(제작진 포함)이랑 미투 했음 좋겠다 ㅎㅎ
# by | 2009/12/03 11:11 | 컬쳐 스토리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