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미안허디 미안하다쏭



오늘 테니 블로그갔다 다시 봤다.
다시봐도 완전 소중한 무도의 미안허디 미안하다쏭.
그냥 이젠 무도도 그렇고 멤버들 하나하나가 자식같고(특히 쩌리짱은 볼때마다 안타까운..)
그러니까 정말 나는 이해할 수 있고 그랬는데..

와, 정말 이런 노랠 만들어 해명해줄 줄이야.
너무 배려심 깊고 귀엽다.
매번..내가 무도를 좋아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우리 무도 멤버들을 사랑+ㅂ+한다.

목소리가 클 수밖에 없는 TV 매체의 대형 프로그램..대부분 시청자의 목소리를 무시해왔지만..
무도는 항상 '소통의 노력'을 한다. 적극적으로 먼저 손을 내미는 편이 좋은 관계를 만드는 데 좋고..
자신이 훨씬더 행복하다는 사실을 아는 무도를 만드는 똑똑한 사람들.
무도 멤버들(제작진 포함)이랑 미투 했음 좋겠다 ㅎㅎ

by edge | 2009/12/03 11:11 | 컬쳐 스토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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